LG산전(대표 이종수)은 5일 자사의 공장자동화 핵심부품인 근접센서<사진>가독일 인증기관인 TUV에서 유럽 제품규격인 CE마크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CE마크를 획득한 근접센서는 핵심기술인 외부노이즈 대처능력이 탁월해 제어정확도를 높였으며 전원전압을 기존의 직류 24V에서 최대 30V까지올려 이상전압이 입력돼도 안정된 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제품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이와 함께 각형.커넥터형 등 다양한 종류로 설치장소의 조건에 따라 적합한제품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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