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손명원)가 유럽 3대 모터쇼의 하나인 제네바 국제모터쇼에3년 연속 전시차량을 출품하고 유럽 현지 딜러들을 초청, 신차 품평회를갖는 등 유럽진출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
쌍용자동차는 이달 5일부터 17일까지 12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제 66회 제네바 국제모터쇼"에 4륜 구동차 4개모델을 출품할 예정이며 또현지에서 신차 품평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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