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성본부(회장 이동훈)는 4일부터 12일까지 서울 평창동 라마다올림피아호텔에서 싱가포르.대만.필리핀.태국 등 아시아생산성기구(APO) 15개 회원국 대표 17명이 참가한 가운데 "APO 소기업개발 세미나"를 갖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APO사업의 일환으로 개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아시아 각국의 중소기업정책 입안자 및 중소기업 관련 컨설턴트 등이 각국의 중소기업현황 및 진흥책을 토론하고 중소기업 개발방안을 집중 연구하는데 그 목적을두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국내 중소기업청의 개청과 함께 한국의 중소기업 육성에 관한 정책 및 현황을 아시아권의 각국에 소개함으로써 외국의 중소기업진흥정책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박영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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