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소형가전업계에서 자신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조합을 결성해야한다는 목소리가 높아 어떤 결과를 낳을지에 관심.
소형가전업체들은 소형가전의 경쟁력이 급격히 떨어지고 있음에도 구체적인시장실태나 대응책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품목별 시장규모조차 제대로파악하지 못하고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조합결성이 시급한 과제라고 주장.
더욱 소형가전업체들이 중소업체인 관계로 목소리를 낼 수가 없었고 상대적으로 대형가전에 밀려 정책에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하지 못했다며 이를 시정하려면 조합결성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강조.
소형가전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부분의 업종이 조합을 갖고 있지만 소형가전만 조합이 없다"며 "소형가전산업활성화를 위해 조합을 결성해야 한다고"고촉구. <권상희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7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