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전기기업체들이 생산하고 있는 전력용 기기의 대부분이 품질성능검사에 무더기로 탈락, 품질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7일 한국전력공사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말 국내업체가 생산.공급중인 전력용 기기를 임의로 선별, 성능평가를 한 결과 합격률이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상변압기의 경우 22개 대상업체중 2개 업체만이 성능시험평가에 합격하는데 그쳤다.
한국전력공사는 이에따라 재시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납품업체자격을 정지하기로 했다.
<정창훈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