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중전기기업체들이 생산하고 있는 전력용 기기의 대부분이 품질성능검사에 무더기로 탈락, 품질안정을 위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27일 한국전력공사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전력공사가 지난해말 국내업체가 생산.공급중인 전력용 기기를 임의로 선별, 성능평가를 한 결과 합격률이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상변압기의 경우 22개 대상업체중 2개 업체만이 성능시험평가에 합격하는데 그쳤다.
한국전력공사는 이에따라 재시험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납품업체자격을 정지하기로 했다.
<정창훈기자>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BOE, 오는 17일 8.6세대 OLED 양산식…삼성D와 본격 양산 경쟁 시작
-
8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9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10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