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전기기업체인 이천전기공업(대표 성기 )이 생산라인 자동화설비를 도입하는 등 대대적인 설비증설에 나서고 있다.
2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천전기는 중전기기 수요확대에 대비, 지난해말준공한 2천평규모의 인천 회전기전문공장에 CNC시험설비 등 각종 자동화설비설치를 이달말까지 완료, 다음달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이천전기는 3월부터 연간 4백억원 규모의 발전기와 모터생산체계를 구축, 생산능력이 기존 수작업에 비해 30%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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