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야물산(대표 김덕재)이 미국 ASL사가 MPEG기법을 이용해 제작한 원방감시제어장치를 국내에 공급한다.
대야물산은 미국 ASL사와 대리점계약을 맺고 MPEG기법을 이용해 현장화면을실시간으로 압축.저장할 수 있도록 설계해 PC를 통해 원방감시가 가능하도록제작한 시스템을 국내에 공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원방감시제어장치는 일반 CCTV와 달리 일반 전화선을 통해초당 최대 15프레임 정도의 동화상 압축화면을 전송할 수 있어 거리의 제한없이 원방감시제어가 가능하다.
특히 최대 1백28개의 입출력제어가 가능하고 최대 1천여 현장을 동시.순차적으로 감시제어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한 게 특징이다.
<이희영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