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관리체계(ITS)도입과 관련해 센서.노상교통설비.도로자동차연계기술 등 G7과제선정 재심사를 앞두고 탈락되지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모습.
건교부는 시스템아키텍처 및 관련 서브기술들을 G7과제에 포함시키기로 하고최근 산하기관인 국토개발연구원을 통해 기술개발과제선정작업을 완료, 오는29일 G7평가기획단에 대한 기획안 제출을 앞두고 긴장하고 있는 것.
이는 지난해 11월 G7과제 선정작업에서 지능형 도로기술개발 계획안이 재심사 판정을 받았던 것을 비롯해 고속전철개발계획안도 재심사대상에 포함되는등 체면이 많이 깎인 상태이기 때문.
이와 관련,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은 "당초부터 기획단이 교통공학자들로만구성돼 재심사 대상으로 분류된 것 아니냐"고 한마디.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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