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산전(대표 이종수)이 지난달 1차 엘리베이터 수요발굴 캠페인을 실시한데이어 이달초부터 2차 엘리베이터 수요발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LG산전은 지난해부터 국내 엘리베이터경기가 위축됨에 따라 다른 업체들과의경쟁이 치열해져 이를 타개하기 위한 전략으로 이같은 캠페인을 전사적으로전개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 이 회사는 이같은 캠페인을 벌임으로써 직원들의 의식을 새롭게 다지려는취지도 있다고 설명했다.
LG산전은 엘리베이터 수요발굴 캠페인을 지난달 1차 실시했으나 큰 성과를거두지 못함에 따라 오는 4월말까지 2차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는데 봄을 맞아 각종 빌딩건축이 활기를 띨 것으로 보여 큰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박영하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