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대표 한승준)가 부품협력사를 대상으로 생산성과 품질향상.원가절감 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K 5운동"을 올해부터 대폭 활성화한다.
13일 기아자동차 구매본부측은 "지난해 품질개선과 원가절감을 위해 주요협력업체 1백개사를 대상으로 K 5운동을 실시한 결과 5천~6천건에 달하는개선안이 쇄도, 국산화.물류개선.설계변경(VE/VA)등을 통해 총7백50억원에이르는 원가절감 효과를 거뒀다"며 "올해부터 이 운동을 전협력업체로 확대해활성화시킬 방침이다"고 밝혔다.
기아가 추진해 온 K 5운동은 부품의 국산화, 물류개선, 설계사양의 재검토(VE/VA), 불량개선 등 품질향상과 원가절감에 도움이 될만한 아이디어를집중 발굴, 생산 현장에서 즉시 실천에 옮기자는 것이다.
<조용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