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 도시바, NEC등 일본의 12개업체가 액정디스플레이(LCD)용 유리기판의규격을 표준화하기로 합의했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기판의 최대규격을 세로 6백50mm, 가로 5백50mm로하고 유리 두께는 1.1mm나 0.7mm로 하기로 했다는 것이다. 이는 유리기판의크기를 현재의 최대규격에 맞춰 표준화, 제조장치의 거대화에 제동을 걸어설비비용을 20% 억제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번 규격합의에는 이들 3사를 포함 마쓰시타, 소니, 호시덴, 히타치, 미쓰비시전기, 산요, 세이코 엡슨, 세이코전자공업, 옵트렉스등이 참여했다.
〈신기성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삼전닉스? 삼멘·하멘 아시나요?”…NYT도 집중조명, 韓 반도체 열풍이 궁금했다
-
2
“주말에 종전” 말하더니…트럼프, 하루만에 “이란, 정신차려라” 경고
-
3
월드컵 경기장서 韓 유튜버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신상 털렸다
-
4
“비행기를 대신 끌어준다”…세계 최초 전기 견인차 등장
-
5
"중국 돈은 없어도 돼"…'사상 최대 IPO' 스페이스X, 中·홍콩 투자자 참여 막아
-
6
“주차만 하면 충전 끝”…샤오미, AI 충전 로봇팔 공개
-
7
이웃집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
8
스웨덴, '13세 강력범 형사처벌' 불발하자…“촉법소년 14세로 하향 추진”
-
9
AI 무인정이 알아서…이란에 격추된 아파치 헬기 조종사 구조했다
-
10
결국 6만달러도 무너졌다…비트코인, 고점 대비 반토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