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자판기가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웅산인터내셔널(대표 이형조)은 자신이 원하는대로 즉석에서 명함.초청장.
안내장 등을 새길 수 있는 컬러명함자판기를 프랑스 KIS사로부터 수입, 이달내본격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이 컬러명함자판기는 5천원을 투입하고 30장의 명함을 새길 수 있으며 엽서크기의 초청장이나 안내장도 새길 수 있게 설계됐다.
또 이 제품은 간단한 키보드조작을 통해 사용자가 직접 글자체.로고 등을골라 개성있는 명함을 제작할 수 있는데 총 14종류의 기본모델 및 60종류의로고가 내장돼있다.
특히 이 제품은 대화방식으로 프로그램이 실행되도록 설계, 간편하게 조작할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박효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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