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둔산동에 위치한 둔산전자타운이 최근 컴퓨터 및 전자제품 매장의 특성을 살린 매장 전문화계획을 수립, 기존 신변잡화매장을 가전매장으로 교체하거나 AS센터 유치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7일 둔산전자타운번영회(회장 안광승)에 따르면 전자제품매장 이외의 신변잡화매장을 지하로 이전하는 대신 이 곳 가전코너를 컴퓨터.가전종합AS센터등으로 꾸미기로 하고 구체적인 실무작업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또한 주변상가와 연계, 둔산전자타운 근처를 용산 전자상가와 같은가전.컴퓨터 전문매장지역으로 활성화시킨다는 방침아래 대전에 산재해 있는가전대리점을 접촉하는 등 다양한 유치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 둔산전자타운은 오는 5월 소비자를 위한 전자제품 세일, "전유성의컴퓨터 특강" 등 다양한 판촉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대전=김상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