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데이타시스템(대표 전상호)이 종합의류업체인 (주)대현에 통합네트워크시스템을 구축한다.
2일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지난해말 (주)대현의 고객정보시스템을 개발키로한데 이어 최근 통합네트워크시스템 구축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농심데이타시스템은 (주)대현 본사와 전국 26개 영업소를 근거리통신망(LAN)과 원거리통신망(WAN)으로 묶는 통합네트워크시스템을 올해말까지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네트워크시스템 개발은 기존에 추진중인 고객관리부문 전산화작업과병행해 2단계사업으로 추진되는데 1단계사업에서는 매출관리와 패밀리카드회원관리부문에 LAN을 구축하고, 2단계에서는 경영정보시스템(MIS) 및 전자메일.전자결재를 가능하게 하는 통합OA시스템 등 경영관리분야에 LAN을 구축하게 된다.
<구근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8
[ET톡] 3G 종료의 책임
-
9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10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