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하전자)가 미국 퀀텀사의 대용량 백업용 테이프 드라이브(모델명 DLT 7000)를 국내에 공급한다.
2일 퀀텀코리아는 최대 35GB의 데이터 저장능력을 지닌 대용량 테이프 드라이브를 이달말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데이터전송률이 기존 제품에 비해 약 67% 정도 빠른 초당 5.0MB에달하며 고급 워크스테이션, 중급시스템 및 네트워크 서버 등의 백업용 보조기억장치로 활용될 수 있다.
<이희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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