퀀텀코리아(대표 하전자)가 미국 퀀텀사의 대용량 백업용 테이프 드라이브(모델명 DLT 7000)를 국내에 공급한다.
2일 퀀텀코리아는 최대 35GB의 데이터 저장능력을 지닌 대용량 테이프 드라이브를 이달말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데이터전송률이 기존 제품에 비해 약 67% 정도 빠른 초당 5.0MB에달하며 고급 워크스테이션, 중급시스템 및 네트워크 서버 등의 백업용 보조기억장치로 활용될 수 있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엘리스그룹, 코스닥 상장 시동…희망 공모가 최고 9만원대
-
2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3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4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5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6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7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8
서울시, 생성형 AI 위협 대응 첫 '사이버보안 기본계획' 수립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