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써비스가 1일부터 7백38개 자동차 애프터마켓용 부품을 도매가기준으로 평균 20% 인하한다.
이번에 인하되는 부품은 엑센트의 트랜스미션이 종전 50만원에서 29만 4천원으로 41.2%, 마르샤 트랜스미션은 60만원에서 33만원으로 45%, 쏘나타II실린더헤드가 40만원에서 25만원으로 37.5% 각각 인하됐다.
또 아반떼 트랜스미션은 57만원에서 41만원으로 28.1%, 에어로 이코노미버스엔진이 9백만원에서 6백70만원으로 25.5% 각각 내렸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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