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컴퓨터서비스(대표 정세만)는 피부미용관리용 시스템을 개발, 본격판매에 나선다.
지난해 4월부터 7개월간의 연구끝에 월드컴퓨터서비스가 개발한 이 시스템은일반 486급 이상의 컴퓨터기종에 촬영용 비디오카메라, 카드발급기(모델명WCS2000)를 장착해 고객의 피부상태 변환을 보여줌으로써 피부미용관리효과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
월드컴퓨터서비스는 화질의 해상도를 높이기 위해 별도의 영상보드를 자체개발했다.
<윤휘종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6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7
[뉴스줌인] 공공 AX-SW시장 윈윈 이끄는 '한국판 GDS' 조직 필요
-
8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9
[6·3 지방선거]서울 자치구청장 민주 17곳·국힘 8곳…4년 만에 판세 정반대로
-
10
인티그리트 “휴머노이드 로봇과 피지컬AI 시대의 경쟁력, AI 런타임 플랫폼”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