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3사 일선영업소 직원들은 연초부터 매출목표달성에 대한 부담이 커상당히 위축되어 있는 분위기.
이는 지난해 중반이후 계속되고 있는 시장침체현상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있는 상황에서 본사의 각 지역별 매출목표는 지난해보다 오히려 각 사별로10~20%씩 상향조정되고 영업전략의 최대목표가 "시장점유율 1위 차지"에 맞춰져 있기 때문.
모가전업체의 한 영업지사장은 "현재의 상황으로 볼 때 올해 영업활동을열심히 하더라도 지난해 이상의 매출달성은 어려운 실정인데 본사에서는 오히려 10% 이상의 매출신장을 요구하니 올 한해를 어떻게 견뎌야 할지 눈앞이캄캄하다"고 매출신장의 어려움을 호소. <박주용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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