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컴퓨터업체들이 노트북PC의 가격책정을 둘러싸고 극심한 눈치작전을 전개해 눈길.
국내외 컴퓨터업체들은 대부분 노트북PC사업을 올해 역점사업으로 설정,신제품을 대거 출하한다는 계획을 세워 놓고 있지만 현재 가격정책을 어떻게가져가야 할 것인가를 놓고 노심초사.
이는 지난해의 경우 삼성전자의 파격적인 저가공세로 국내 노트북PC시장에일대 회오리가 일으났던 터라 올해도 가격면에서 돌출변수를 의식하지 않을수 없기 때문.
외국PC업체의 한 관계자는 "노트북PC사업이 마치 날씨에 따라 가격의등락폭이 심한 배추장사같다"며 "어차피 올해 노트북PC시장이 가격싸움으로 치달을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여 지금으로선 경쟁업체가 먼저 제품을 출하해 주기를바라고 있는 실정"이라고 실토.
<김윤경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4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