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최근 과금전처리시스템(Prebilling System) 구축사업제안서제출업체들을 대상으로 벤치마크테스트(BMT)일정을 추첨방식을 통해 확정함에 따라 유니시스.삼성전자.LG전자.일진.현대전자 등 참여업체간에 희비가 교차.
이번 BMT평가작업은 이달말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업체별로 진행될 예정인데 먼저 테스트를 받는 업체들은 혹시 BMT과정에서 예기치 못한 상황이발생하지 않을까 크게 우려하는 반면에 나중에 테스트를 받는 업체들은 다른업체의 BMT과정을 지켜보면서 자신들의 시스템이 갖고 있는 문제점들을보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상당히 느긋한 표정.
업체관계자들은 "이번 입찰이 워낙 큰 프로젝트여서 BMT일정을 놓고도업체들간 희비가 엇갈리는 등 벌써부터 신경전이 매우 치열하다"며 앞으로의진행상황에 크게 관심을 쏟는 모습.
<장길수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