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크제트프린터사업참여를 추진해온 LG전자가최근 미국 제록스로부터잉크제트프린터와 관련한 기술 및 핵심부품을 도입하기 위해 협상을 벌였으나 제록스측의 지나친 기술료 요구로 협상이 결렬됐다는 후문.
LG전자는 올해부터 잉크제트프린터 및 팩시밀리와 스캐너기능까지 갖춘복합사무기기사업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핵심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제록스와기술협력을 추진키로 하고 최근까지 협상을 전개.
관련업계의 한 관계자는 "미 제록스측의 고자세로 LG전자의 잉크제트프린터사업진출에 제동이 걸리긴 했지만 이 사업에 강한 집착을 보이고 있는LG전자인 만큼 제록스와의 협상재개는 물론 또 다른 기술도입선을 찾아 결국잉크제트프린터 및 복합사무기기사업에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관측.
<이희영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