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열린 "반도체산업협회 신년인사회"에는 본사 김상영사장을 비롯 안광병 통산부차관, 양승택 전자통신연구소장 등 정부.유관단체대표는 물론 반도체3사를 비롯한 1백22개 회원사 사장단 등 3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반도체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
특히 안차관 등 각계 대표들의 치사가 이어지자 주최측인 반도체산업협회관계자들은 "역대 행사 가운데 이렇게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처음으로 반도체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이 국내외 산업에 그만큼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결과"라고 나름대로 해석하며 크게 고무된 모습.
장비업체의 한 관계자도 "이곳에 오니 반도체시장호황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된다"며 "현재 협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소자.장비.재료업체간의단단한 협력관계에다 오늘 나타난 정부.유관단체의 지원이 가세할 경우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게 되지 않겠느냐"며 흡족한 표정.
<김경묵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