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6일 열린 "반도체산업협회 신년인사회"에는 본사 김상영사장을 비롯 안광병 통산부차관, 양승택 전자통신연구소장 등 정부.유관단체대표는 물론 반도체3사를 비롯한 1백22개 회원사 사장단 등 3백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 반도체산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명.
특히 안차관 등 각계 대표들의 치사가 이어지자 주최측인 반도체산업협회관계자들은 "역대 행사 가운데 이렇게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한 것은 이번이처음으로 반도체의 중요성에 관한 인식이 국내외 산업에 그만큼 확산되고 있는데 따른 결과"라고 나름대로 해석하며 크게 고무된 모습.
장비업체의 한 관계자도 "이곳에 오니 반도체시장호황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된다"며 "현재 협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소자.장비.재료업체간의단단한 협력관계에다 오늘 나타난 정부.유관단체의 지원이 가세할 경우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만나게 되지 않겠느냐"며 흡족한 표정.
<김경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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