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세계 거의 모든 기업들이 회사홍보를위해 인터네트 월드와이드웹(WWW)홈페이지를 개설, 각종 홍보자료를 홈페이지에 올림에 따라 국내에진출해 있는 다국적기업의 홍보관계자들은 일거리가 줄지 않을까 남모르게고민하고있는 모양.
국내진출 다국적기업에서 근무하는 한 홍보관계자는 "인터네트 홈페이지개설로 정보가 전세계에 동시 배포되는 것은 좋은데 어떤 경우에는 언론기관이나사용자들이 본사 정보를 먼저 알고 상세한 내용을 문의하는 경우가 종종있다"며 "그때마다 미안한 생각이 앞서지만 이러다 일거리가 줄어드는 것은아니냐"며 근심어린 반문.
물론 홍보관계자의 업무가 제품안내에 국한된 것은 아니지만 인터네트홈페이지를 통한 홍보확대로 홍보관계자들의 업무내용이 바뀌는 것도 요즘의 새로운 현상이어서 주목. <함종열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