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협력업체 대표자 모임인 협신회는 최근 서울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96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지난해 사업실적 보고 및 올해 사업계획을승인하는 한편 대우자동차가 2000년에 세계 10대 자동차업체로 진입할 수 있도록 모기업과 협력업체가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1백80여명이 참석한 이 행사에서 대우자동차는 96년도 생산 및 공장운영계획, 차세대 품질확보전략, 세계화 추진방향, 서비스대책 등 경영전반에 대해설명하고 협력업체 육성을 위한 자금지원, 경영혁신운동 지도방안 등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주)대신기계공업의 조항균사장을 협신회 신임회장으로 선임했다.
<조용관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