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미쓰이물산은 독일의 베르텔스만과 CD롬 형태의오락및 교육 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해 유럽과 일본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지난9일 발표했다.
미쓰이물산은 두 회사가 자사 CD롬 제품을 일어와 유럽언어로 각각 번역,각각의 분배망을 통해 판매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미쓰이는 이에 따라 우선 지난 62년 사망한 미여배우 마릴린 먼로의 베르텔스만사 CD롬을 일어로 번역해 출시할 계획인데 두 회사는 이 분야의 내년도매출이 1백50억엔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