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는 감사원에 국산 주전산기Ⅱ 기종인 "미라클 20000"을 공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LG가 감사원에 공급한 "미라클 20000"은 주변기기및 관련소프트웨어를 포함해 약10억원에 달하는 슈퍼 미니급 컴퓨터로 일반업무로부터 특정기술 분야까지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처리할수 있는 범용 시스템이다.
<장길수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