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은 9일 LG전자와 공동으로 냄새와 오염물질이 발생하지 않는트윈스월 버너를 내장한 석유팬히터를 개발했다.
기계연에 따르면 개발된 석유팬히터는 하트모양을 한 트윈스월 버너를 장착、 기화실의 온도를 고르게 유지하며 점화조건.점화위치.제어동작을 최적화시켜 타르와 일산화탄소를 크게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경유가 섞인 혼합유、 변질된 유류를 사용할 경우에도 공해를 최소한으로 줄일 수 있다고밝혔다.
기계연은 이번에 개발된 제품이 현재 일본과 미국 등지에 특허출원중이며、LG전자에 의해 7가지 모델로 출시、 본격 시판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김상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