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콘(대표 차동해)은 최근 2억8천여만원을 투입、 기술연구소내에 교육센터 실습장치실을 설치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포스콘이 이번에 문을 연 교육센터는 40평규모로 연간 1천5백명에 달하는사내외 기술교육참가자들에게 제품 소개와 교육 기회를 제공키 위한 것으로국내 최초로 개발한 전기계장 컴퓨터(EIC)통합시스템인 차세대 제어시스템과실습장치를 유기적으로 연결、교육효과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논리연산장치(PLC)、 개방형 분산제어장치(DCS)、 가변속도제어장치、교류전동기、 진동측정기 등을 갖추고 있으며 설비진단장치와 현장 플랜트를축소한 계측제어 공정용 모델 플랜트 등을 설치、 현장상황과 동일한 작업환경에서 실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정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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