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행복해"라는 노래로 올해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이소라가매니저들이 생각하는 96년 대활약이 기대되는 가수로 뽑혔다. 또한 매니저들 사이에 이미지가 가장 좋은 여가수로, 꼭 매니지먼트를 해보고 싶은 가수로 나란히 선정됐다.
이는 SBS AM "전격! 가요리서치"(월~토 오후 12시20분)가 연말특집으로 매니저 1백명에게 물어본 조사결과다.
이밖에 올해 가장 눈에 띄는 신인으로 "나 어릴적 꿈"의 2인조 댄스그룹 터보가, 올해의 인기가요로 트로트부문에서 편승엽의 "찬찬찬"이, 비트로트 부문에서 김건모의 "잘못된 만남"이 각각 1위에 올랐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