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일이동통신이 PC통신망 아이즈의 지역특화 DB개발 및 교육서비스를 강화한다. 부일이동통신(대표 최무용)은 수산`항만`관광`교통 등 지역특성을 부여한 정보개발과 태화쇼핑`롯데백화점 등 지역 백화점의 홈쇼핑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부일이동통신은 홈쇼핑`홈뱅킹 등 지역밀착형 특화정보를 개발하여 96년말 까지 IP 1백20개, DB 1백70건을 확보하고 가입자를 5만여명으로 늘려나가기로 했다.
또 아이즈의 원활한 통신접속을 위해 현재의 하이넷P 2백노드, 전용망 3백4노드 등 모두 5백4노드를 내년말에는 1천3백83노드로 대폭 확충할 계획이 다. 부일이동통신은 이와함께 각 지역별 대리점망을 확충하여 고객접촉을 늘리는한편 내년 사옥준공과 함께 상설 PC통신교육장을 증설해 연간 1만6천여 명에게 PC통신과 인터네트교육을 실시, PC통신 저변확대와 고객서비스의 질 향상을 도모키로 했다. <부산=윤승원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