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생산전문업체인 텔스타통신(대표 박인호)은 이동전화 및 주파수공용 통신(TRS)겸용 안테나(모델명 TSR-830)를 개발、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판에 나서기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안테나는 화이버글래스를 외부재질로 채택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해안지방의 염해로 인한 부식을 방지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이 안테나는 8백13MHz대역의 주파수를 사용하고 크기 49cm、 최대 출력50W이며 이득은 6㏏이다.
텔스타통신은 월3천대씩 생산해 내수 및 필리핀 등 동남아지역의 수출에도 나설 예정이다. <김위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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