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양판점인 전자랜드21이 15일부터 29일까지 "겨울 정기바겐세일"을 실시한다. 서울전자유통은 전자랜드21의 이번 세일기간 동안 전국 11개 지점과 용산전자랜드내 부품 및 일부 도매업체를 제외한 4백여개 업체들이 최고 40%의 할인율을 적용、 일제히 가격할인판매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울전자유통은 이번 행사기간동안 뻐꾸기시계의 경우 소비자가의 36% 할인된 6만원에 판매하고 카메라인 "퍼지줌 1050"은 46% 할인한 25만3천원에 판매할 계획이다.
또 컴퓨터 전문매장에서는 시스템과 주변기기를 최고 30% 할인판매하고 22만원짜리 6배속 CD롬 드라이브는 15만5천원에 판매할 예정이다.
서울전자유통은 세일기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내건 다양한 판촉행사도 마련해 놓고 있는데 세일기간동안 "경품추천 대잔치"를 실시、 제품 구매자 를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고 15.23.24일 3일간 "산타 브라스밴드 마칭퍼레이드 를 본관앞 광장에서 벌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까지 전자랜드 본관앞 필립스매장에서팬터마임 등 "해피 데이 대축제"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경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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