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몰렉스(대표 정진택)가 자동차용 커넥터사업을 강화한다.
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한국몰렉스는 최근 자동차용 커넥터관련 인력을 독일몰렉스에 연수단으로 파견한데 이어、 관련부문의 영업부와 개발부를 제1공장으로 일원화해 현재 10%에 머물고 있는 자동차용 커넥터의 매출비중을 내년에는 15%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 몰렉스는 기존의 자동차용 커넥터 전문업체들의 영향력이 비교적 적은혼커넥터.퓨즈박스.엔진컨트롤유닛 ECU 등 정밀도를 요구하는 제어관련제품을 중심으로 개발에 나설 방침이다.
이 회사는 특히 ECU커넥터 등 고부가가치제품은 유럽.미국지역으로의 수출 도유망하다고 보고 고기능제품 개발과 함께 수출선 물색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9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