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타운(대표 신근영)은 32비트 운용체계인 "한글윈도우95"가 출시되면486DX-50이상의 컴퓨터 보유자들의 램 증설 등 업그레이드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보고 고객의 가정을 직접방문、 업그레이드해주는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소프트타운은 이를 위해 컴퓨터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아르바이트 지원자를모집하고 있는데 이미 5백여명의 아르바이트생을 확보했다.
이와 관련、 소프트타운 관계자는 "이들 아르바이트생은 2주간 윈도95와 램증설에 관한 기초교육을 받은 후 자사의 업무지시에 따라 고객의 가정을 방문、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다.
소프트타운은 겨울방학 성수기에 대비、 아르바이트 대학생수를 더 늘릴계획이다. <김재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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