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윤 통상산업부 장관 전자신문 창간 13주년을 맞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82년 주간지로 출발한 전자신문이 13년이라는 기간을 거치면서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전문일간지로 확고한 위치를 굳히게 된 것을 지면을 통하여축하드립니다. 특히 국내 전자정보산업 동향의 신속한 전파자로서 관련분야의 여론을 수렴하여 갈 길을 제시하는 충실한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는 전자신문 에,산업을 담당하는 부처의 책임자로서 찬사를 보냅니다. 또한 신문발행을 위해불철주야로 수고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도 감사를 보냅니다.
국내 전자정보산업은 전자신문과 맥을 같이하며 발전을 거듭해 왔습니다.
12년전선진대열을 향해 발돋움을 시작한 우리의 전자정보산업은 이제 세계 4위의 생산능력을 갖추고 우리나라 수출의 33%를 소화하는 제1의 산업으로 부상하였습니다. 그러나 전자정보산업은 현재보다 미래에 더욱 각광을 받고 앞으로 모든 산업을 이끌어갈 선도산업이라는 점에서 중요성이 더욱 새롭게 인식되고 있으며 따라서 이 분야에서의 기술개발과 시장확보를 위한 경쟁이 어느 때보다 도치열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와 같은 세계시장에서의 경쟁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지금까지업계와 정부가 혼연일체가 되어 이룩한 업적을 바탕으로 다시 한번 힘을 합하여 대응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봅니다. 전자신문 역시 전문매체로서 전자 산업발전을 위한 장기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국내 전자정보산업이 더욱 발전 하는 데 이바지해주기를 바랍니다.
창간 13주년을 맞아 건전한 비판과 공정하고 정확한 보도로 전자분야에 종사하는 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참된 일간지로서 거듭나기를 기원하며 다시한번 창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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