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 검색 소프트웨어인 모자이크 개발업체 미스파이글래스사가 독일 컴퓨터업체인 지멘스 닉스도르프사(SNI)와 모자이크 최신 버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영국 로이터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스파이글래스의 모자이크를 공급받는 업체로는 지멘스가 유럽 에서 처음인데 자세한 계약내용이나 조건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스파이글래스는 마이크로소프트、 AT&T、 오라클 등 미국 굴지의 컴퓨터업체뿐만 아니라 일본 NTT 등 아시아지역의 유력업체들과도 모자이크제 품공급계약을 맺고 있다. <구현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