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카드 종합생산업체인 명성정보산업(대표 임명배)은 기존 출시된 집적회 로(IC)카드 판독기(모델명 MSR-110A)의 기능을 대폭 보완한 MSR-110B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명성정보산업이 개발한 이 IC카드 판독기는 ISO 7816규격 및 국제적으로 관심도가 높은 VME(Visa Maser Europay)규격을 만족함으로써 단말기의 오동 작으로 인한 카드의 정보유실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
이 IC카드 판독기는 IC카드 사용중 카드를 급하게 배출시 버저음이 울려 카드도난을 미연에 방지해주며 카드 삽입구의 기구물을 개선해 카드손상 및접촉불량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MSR-110B를 구동하기 위한 윈도즈.도스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무상으로 제공할 수 있어 시스템 통합(SI)업체들이 이 판독기를 이용할 경우PC보안시스템 근태관리、 학원출석관리、 의료관리시스템 등의 응용 소프트웨어를 단기간에 개발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문의전화 3452-569 1.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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