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상호)은 오는 11월6일부터 10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의 지다 국제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사우디 의료용품전(SAUDIH EALTHCARE 95)"에 전시관을 확보、 국내 업체 카탈로그를 공동으로 전시할계획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중동.아프리카지역 최대의 수입국으로 의료기기의 신규 수요가 매우 많은데도 그간 우리나라는 사우디아라비아에 의료기기 수출을 거의 하지 못했다.
의료용구공업협동조합은 이 전시회에 총 60여 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박효상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