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의 방미 이후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부쩍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같은 분위기를 내년예산에 반영하기 위한 과기처관계자들 의 발걸음이 더욱 바빠져 눈길.
그러나 이같은 일반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막상 예산편성권을 쥐고 있는 관계당국자들은 이미 확정된 과학기술관련계획의 실행예산조차도 제대로 책정해 주지 않고 있다는 게 과기처 관계자들의 불만.
특히 외국과의 협력 등으로 추진되는 국제공동사업과 같은 경우는 정부예산 이 당초 계획대로 책정되지 않을 경우 사업자체의 추진이 어려울 것으로 전망되어 관련실무자들만 안절부절. <양승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4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5
[사설] '반도체 소부장 주권' 더 높여가야
-
6
[ET단상] 비트코인 하락, 디지털금융의 미래를 묻다
-
7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8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9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5〉AI 네이티브(Native), 우리는 어떤 시대에 살고 있는가(상)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