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옴코리아가 칩저항사업을 대전공장으로 완전 이전하고 생산 능력도 대폭확충했다. 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로옴코리아는 지금까지 서울 본사에 있던 칩저항사업 부문을 최근 증축을 마친 대전공장으로 이전、 칩저항생산량을 기존의 월 4억개에서 5억5천만개까지 늘리기로 하고 본격 가동에 착수했다.
로옴코리아는 이번 대전공장 이전으로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1608(1.6 ×0.8mm)타입제품과 2125(2.1×2.5mm)타입제품의 생산을 집중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함께 초소형칩인 1005(1.0×0.5mm)타입제품의 생산도 크게 늘려 하반기중에는 월 5억5천만개 생산체제를 구축할 것으로 알려졌다.
<주문정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