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 있는 통합네트워크 회사인 크래이 커뮤니케이션사가 한국에 지사를 설립해 한국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고 있다.
크래이 커뮤니케이션사는 최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한국지사인 크래이 커뮤니케이션 코리아(지사장 손욱)를 설립、 국내 디스트리뷰터인 자네트 시스템과 대신정보통신에 대한 기술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자사제품의 국내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또 그간 국내 네트워크 시장에서 미국산제품이 주로 많이 보급된 점을 감안해 국내 업체를 대상으로 네트워크 장비의 국제적인 표준과 새로운 기술분야 에 역점을 둘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크래이 커뮤니케이션 코리아는 그간 근거리통신망(LAN)、 원거리통신망(WAN) 、 망관리시스템(NMS) 등 통합네트워크 장비를 국내에 공급해왔다.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크래이 커뮤니케이션사는 세계 50여개국에 3천여명 의 인력과 4개국에 제조설비를 갖추고 있는 세계 6대 정보통신회사인데 아시아지역은 호주의 아.태본부에서 영업 및 기술지원을 담당해 왔다. 문의전화5 62-8520~1.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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