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남양주시가 양질의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첨단전산 망 구축계획이 전문인력및 예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다.
31일 시에 따르면 지난 1월 시.군 통합으로 급격히 늘어난 행정수요를 감당 하기 위해 현재 사용하고 있는 전산망을 확충하는 계획을 수립、 추진하고 있으나 전문인력과 전산시스템 설비에 소요되는 예산을 확보하지 못해 행정 전산망 구축 계획이 무산될 위기에 있다.
시는 첨단 정보통신망 구축을 위해 지난 1월 2억8천5백만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전담 부서인 전산담당관실까지 설치했으나 주전산기를 비롯 주변기기 설치에 소요되는 예산이 크게 부족한 실정이다.
또 이 전산시스템을 관리、 운영하는 데는 최소한 6명의 전문 인력이 필요하나 3명만 배치돼 효율적인 활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