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컴퓨터공급사들의 PC규격이 저마다 달라 이들에게 교육용 및 게임CD 롬 타이틀 등 각종 SW를 번들방식으로 제공하는 관련중소업계가 곤혹스러운 모양. 가장 큰 불만으로 지적되고 있는 멀티미디어PC의 경우 장착된 그래픽 및 사운드 카드가 주로 대만산인데 각 제품이 약간씩의 규격차이는 물론 전체적인 작동환경도 공급사마다 다른 실정.
이에 대해 SW공급업계의 한 관계자는 "새 PC모델이 나올 때마다 자사제품을 교정해 줘야 하는 등 과외(?)의 번거로움이 한 두가지가 아니다"라면서도 그렇다고 막강한 힘을 갖고 있는 PC공급사와 거래를 단절할 수도 없는 처지" 라고 한숨. <이일주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3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4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
7
[ET톡]美 팹 투자를 대하는 韓 반도체 장비사의 자세
-
8
[테크 차이나] 폐배터리는 누가 확보하나…중국 '역공급망' 진짜 경쟁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10
[ET단상] AI 인프라 계획, 지금 시작해야 하는 이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