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EDS시스템(대표 김영태)이 최근 합작회사인 미 EDS사 및 일본 유럽과의 국제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LG-EDS시스템이 이번에 구축한 국제화상회의 시스템은 미EDS 본사와 각 지사 、 그리고 유럽내 EDS지사는 물론 일본 캐나다 영국의 대학과도 연결이 가능하며 앞으로 호주 싱가포르 홍콩 등지로 접속지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LG-EDS시스템은 빈번한 해외출장에 따른 시간과 경비를 줄이고 신속한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게 됐다.
현재 국내에는 인텔코리아.외환은행.브리티시텔레콤.메켄지 등이 1백28~2백5 6Kbps급의 국제화상회의시스템을 이용하고 있다.
한편 LG-EDS시스템은 지난 1월 서울본사와 부평의 기술센터、 그리고 대구를 연결하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구축하고 화면을 통한 원격회의와 교육을 진행 하고 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 'SW 네트워크'·LG 'AI-특화망'…차세대 네트워크 경쟁
-
2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삼성전자와 협업... 부천서 팝업스토어
-
3
방미통위 'AI 이용자보호법' 제정 추진…이용거부권·설명요구권 보장
-
4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5
라이엇게임즈·KeSPA, LCK 공인 에이전트 26명 발표... 신규 합격률 33%
-
6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7
SK텔레콤, AI 개발자 지원 플랫폼 '에이닷 콘솔' 띄운다
-
8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9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10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