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우통신.현대전자 등 대기업이 복사기사업강화를 선언하고 신제품출시 유통망 확충 등으로 전열을 가다듬고 있어 올 하반기 이후 이들 업체들 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
대우통신.현대전자는 그동안 치열하게 전개해온 대리점유치전을 일단 마무리 한 가운데 신규대리점을 중심으로 지방순회제품설명회와 합숙세미나 등을 개최 갑자기 늘어난 유통조직교육에 열성.
이들 회사들은 또 최근 일제히 복사기 신제품을 출시、 제품라인업에서도 신도리코.제록스 등 기존OA전문3사에 조금도 뒤지지 않겠다는 의지를 과시.
이에 대해 OA업계의 한 관계자는 "대우.현대 등이 올해 복사기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지만 실제 올 상반기 시장점유율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떨어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며 "신제품발표와 유통조직확충의 효과가 하반기 이후 어떻게 나타날지 주목된다"고 언급. <함종열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인사] 한국연구재단
-
3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4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5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6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7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8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9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10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