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이 10개사업본부에서 발주하는 자유도안카드의 구매를 앞으로 전국의 전화국을 통해 실시한다는 방침이 결정되자 주문전화카드모집대행사들 은 결정권자인 한국통신보다는 오히려 한국통신카드를 비난하고 나서 눈길.
주문전화카드모집대행사들은 자유도안카드의 경우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전화 국에서는 모델카드만 취급하고 자유도안카드는 현행대로 해 달라고 한국통신 카드측에 요구해 왔으나 이번에 한국통신산하 사업단에서 발주하던 자유도안 카드마저 우체국에서 구매하기로 방침을 결정하자 한국통신카드의 수수방관 으로 이런 결과를 가져왔다며 한국통신카드를 맹렬히 비난. 대행사들은 한국 통신카드가 주문전화카드제도를 만들기만 했지 이번 문제에대해서는 팔짱만 끼고 수수방관했다고 불만을 토로.
한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국통신카드가 이번 사태의 문제점을 그 누구보다도 잘알고 있으면서 그냥 보고만 있었다"고 비난.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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