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60여개사에 이르는 주문전화카드 모집광고대행사들이 주문전화카드 모 집광고대행사연합회 결성을 추진하고 있다.
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서울기획 테레카 도랑소 카드인 한국전화광고 구상기획 충청테레카 덕산카드라인 등 주문전화카드 모집광고대행사들은 주문전화 카드의 보급확산과 대행업의 건전발전을 위해 주문전화카드 모집광고대행사 연합회 설립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이의 결성을 서두르고 있다.
이들 주문전화카드 모집광고 대행사들은 앞으로 결성될 연합회를 중심으로 주문전화카드의 공동구매와 공동 마케팅 활동을 통해 주문전화카드의 활성화 를 촉진하는 데 주력할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주문전화카드 모집광고 대행업에 종사하고 있는 관계자는 이와관련、 "현재 모집광고 대행사들이 제각기 사업을 영위해 그간 업종 활성화에 걸림돌이 많았다 면서 "앞으로는 새로 결성될 연합회를 중심으로 공동구매 등 운영방식 을 조합형태로 꾸려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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