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산기산학연협(회장 강창언)이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의욕적인 사업계 획을 발표함에 따라 국산 주전산기업계는 향후 협의회가 산학연간에 협력분위기를 한층 고취시킬 것으로 보고 상당히 고무된 상태.
특히 국산 주전산기업계는 주전산기 산학연협이 "국산 주전산기 소프트웨어 개발 협의회"를 산하 기구로 흡수함에 따라 향후 주전산기 관련 응용 소프트 웨어의 개발이 본격화할 것으로 잔뜩 기대.
게다가 창립총회 당시 정보통신부 관계자가 참석、 협의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발표해 국산 주전산기 업계의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
업계관계자들은 "이 협의회가 본 궤도에 조기 진입해야만 비로서 국산 주전 산기 업계도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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