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산기산학연협(회장 강창언)이 최근 창립총회를 갖고 의욕적인 사업계 획을 발표함에 따라 국산 주전산기업계는 향후 협의회가 산학연간에 협력분위기를 한층 고취시킬 것으로 보고 상당히 고무된 상태.
특히 국산 주전산기업계는 주전산기 산학연협이 "국산 주전산기 소프트웨어 개발 협의회"를 산하 기구로 흡수함에 따라 향후 주전산기 관련 응용 소프트 웨어의 개발이 본격화할 것으로 잔뜩 기대.
게다가 창립총회 당시 정보통신부 관계자가 참석、 협의회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발표해 국산 주전산기 업계의 기대 심리를 더욱 자극.
업계관계자들은 "이 협의회가 본 궤도에 조기 진입해야만 비로서 국산 주전 산기 업계도 새로운 활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 <장길수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기고] AI를 탑재한 디지털 트윈, 물리 세계를 통제한다
-
2
[정구민의 테크읽기] '파리모터쇼'로 보는 중국의 공세, 유럽의 위기와 우리의 과제
-
3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4
[사설] K증시, 충격을 경쟁력으로 메우자
-
5
[데스크라인] 모두의 창업 2기, 다시 서는 희망의 사다리 돼야
-
6
[ET시론] 딥테크가 만드는 산업 구조의 다양화와 제2·제3의 성장축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11〉사이버공격의 시대, 정보보안 일자리가 부상하는 이유
-
8
[리더스포럼] AI와 1인 유니콘 시대 도래:솔로프러너 육성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ET시선]삼성바이오 노조, 글로벌 CDMO '골든타임' 무게 알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