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대표 정몽헌)는 최근 충북 청주공장내에 연건평 2천8백평 규모의 CD생산라인을 준공하고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갔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8월부터 총1백20억원 가량이 투자된 이 청주생산공장은 연간 3백50만 장의 CD와 5천장의 CD원판을 생산할 수 있는 규모로 오디오용 CD를 비롯해비디오CD CD롬 CD-I타이틀 등 CD관련품목을 생산、 올해 70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또한 현대전자는 늘어나고 있는 CD타이틀 수요에 대응、 점차적으로 생산시설을 늘려 현재 1개 라인을 3개 라인으로 확충、 연간 1천50만장 생산체제를 갖출 방침이다.
현대전자는 이번 CD생산공장의 준공에 따라 자사제품의 생산과 아울러 음반 및 영상프로덕션사 등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업활동에 나선다.
<원철인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6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7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8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9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