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네트워크 장비업체인 3콤사가 아시아지역의 시장 확대를 목적으로 한국.중국.대만 등 10개 아시아지역 협력업체를 대상으로 15일 제주도 신라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3일간의 협력대회에 돌입했다.
3콤사의 아시아지역 협력업체 관계자 2백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시아지역 총책임자인 로이존슨사장의 개막연설로 시작된 이번 협력대회는 허브 ATM장 비 랜카드 인터네트워킹장비 등 자사의 제품 소개 및 판매전략 제시、 그리고 신기술에 대한 세미나를 중심으로 17일까지 진행된다.
특히 이번 협력대회에서는 3콤사가 아시아 차원의 판매전략을 마련할 것으로보여 이 전략이 향후 국내 네트워크 시장에 어떻게 반영될 지 주목된다.
<제주=이균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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